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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원 은척양조장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상주 3번째 가입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8/07/23 [08:5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은척면 소재 은척양조장을 운영하는 임주원 대표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상주시에서 세 번째, 경북에서 85번째다.

 

 

  임 대표는 19일 경북도청에서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가입서에 서명하고 5년 내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앞서 18일에는 상주시청을 찾아 황천모 시장과 면담을 하며 가입 의사를 밝혔다.


 임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과 봉사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매월 20만원 이상 정기 후원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 5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주관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상주시 1호로 선정되었다. 그는 수년째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부, 상주시 장애인단체후원회장으로 봉사활동 등 평소 기부와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황천모 시장은 “경기가 불황인 가운데 2016년 1호 효성상회  박동기 대표, 2017년 2호 파리바게뜨 터미널점 최익조 대표에 이어 3번째로 가입해 기쁘며, 이를 계기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희망과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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