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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주향우회 '새희망, 새봄맞이 행복어울림 행사' 대성황
상주인 600여명 행복상주 실현을 위한 결속다져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2/22 [10:0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재경상주시향우회 박두석 회장

재경상주시향우회(회장 박두석)220일 서울 용산소재 전쟁기념관 뮤지움 웨딩홀에서 행복상주와 상주인의 긍지를 주제로 ‘2019 새희망, 새봄맞이 행복어울림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원로 향우을 비롯하여 각 지역향우회, 동창회, 동호인 단체, 상주시청 간부진과 상주시민, 대구 경북 시도민회 회장단 및 산하단체, 초청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서영교·임이자 국회의원, 황천모 시장, 정재현 시의장, 강보영 대구경북시도민회장, 성백영 전 시장, 박영문 당협위원장, 김중겸 전 한국전력 사장 등 유력 인사들도 많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와 중량감을 실감하게 하였다.

  

한편 이번 2019 새희망, 새봄맞이 행복어울림 행사는 상주인의 긍지를 새롭게 고양하며 고향발전과 향우들의 화합은 물론 행복상주의 실현을 위한 상주시와 출향인의 소통과 한마음 결속의 의미를 갖는 총회 및 신년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모범적인 지역별 향우회 활동, 행정리더쉽의 봉사정신 발휘, 서울과 상주의 소통 공로 등에 크게 기여한 상주인에게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은 물론 재경상주시향우회의 올해 주요 역점사업 발표, 상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보고, 귀농귀촌 프로그램 안내와 더불어 고향 출신 연예인들의 문화 공연과 푸짐한 경품 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박두석 향우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 취임 이후 7개월간 52회의 향우회 공식행사 주관과 참여 및 50여회 고향 상주 방문은 투철한 고향 사랑의 사명감과 고향 선후배들의 따뜻한 성원 덕분으로 생각한다, “지난 한해 바쁘게 달려온 저력을 바탕으로 금년에도 향우들의 화합과 행복 상주의 실현을 위하여 행복한 고향 발전 프로그램 개선, 한마음 화합 전진 프로그램 개발, 향우회 운영시스템의 개선, 지역 향우회의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회장은 상주시와 재경향우회 전문인들과 함께 지금 우리 고향이 안고 있는 인구 절감 문제, 교육인구 감소 문제, 지역 경제 위축과 농촌도시 환경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뜻을 모으고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재경상주시향우회는 올해도 고향 상주에서 휴가 보내기 운동, 상주 방문을 통한 이웃사랑 캠페인,정기적인 고향의 전통 시장 장보기. 다양한 봉사 활동 등 상주를 살찌우는 운동도 적극 전개하겠다고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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