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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마다 아픈 관절 수중운동으로 해결하세요
상주시 보건소, 수중 관절 운동 교실 운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4/17 [09:1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 보건소는 4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의 활력 있는 삶과 건강 증진을 위해 국민체육센터에서 아쿠아 관절튼튼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이용료를 지원 해 주고 있으며, 만성퇴행성질환 예방 및 근골격 강화를 위해 기공체조, 수중에어로빅(아쿠아로빅), 개인별 맞춤형 수중 운동 교육 등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신나는 음악에 맞춰 운동하는 건강교실이 주 2회 17주(약4개월) 동안 진행된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에 친숙한 한의약적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 습관과 기초체력강화 운동을 생활화하고, 앞으로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관절튼튼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래 지금까지 매년 960명(실 인원 60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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