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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진 농촌지도관 해외 초청 발표
중국 푸젠성에서 한국 건버섯 시장과 소비트렌드 발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09 [09:0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윤세진(59) 과장이 5월 5일부터9일까지 제2회 중국 푸젠성에서 열리는 식용균 대회 기조발표자로 초청되었다.

 

 

 이번 행사는 중국균의학회와 중국 식용균협회·식료품 토축산물 수출입상회에서 연합으로 주최하는 제2회 중국(고전) 식용균 대회로 윤세진 과장이 주최 측으로부터 초청되어 한국 건버섯 시장과 소비트랜드에 대해 기조발표하게 되었다. 이번 발표에서는 표고버섯 생산현황과 가공품의 여러 가지 판매 방법, 국내산과 중국산 소비시장에 따른 목이버섯 식용방법, 복령 재배방법 차이에 의한 생산량 변화, 영지, 상황, 천마, 새송이버섯의 가공품 생산 현황 등을 소개하였다.
 
 윤세진 과장은 앞서 중국 천마균의학회의 초청을 받아 지난 2012년 11월 후베이성 이창시와 2014년 11월 구이저우성 덕강현에서 한국 천마재배기술과 가공현황에 대해서 발표한 이력이 있다.

 

 아울러 상주에서 생산되는 새송이, 표고버섯, 영지버섯, 천마와 상주특산품인 샤인머스켓도 홍보했다.
  윤세진 과장은 이번 초청 발표를 통해 “해외에서 상주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버섯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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