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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민 체육대회 및 효(孝) 한마당대잔치
각종 체육경기와 어버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화합마당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10 [09:5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성면(면장 박봉구)에서는  5. 8. 오전 10시 공성면 체육회의 주관으로 옥산시장에서 면민을 비롯한 내빈, 출향인사, 관내 기관단체장 등 1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7회 공성면민 체육대회 및 효(孝) 한마당 대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풍물패 공연과 민요 한자락으로 막을 올렸으며 행사를 축하하고 면민의 화합을 기원하는 내빈들의 축사와 함께 개회식이 이어졌다.

 

  이후 본격적으로 투호, 제기차기, 고무신 컬링 경기가 열렸으며 승패에 집중하기보다는 실수를 연발하는 이웃에게 격려의 웃음을 보내고 기량에 감탄하는 어울림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초청가수의 공연과 면민노래자랑이 이어졌으며 지역 행사에 잔뼈가 굵은 가수들은 잔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프로가수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던 몇몇 참가자에게 면민들은 환호하며 영농철 고된 일상을 잠시나마 잊은 듯 했다.

 

 

  이날 박원일 공성면 체육회장은 “오늘 행사를 마칠때까지 면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화합의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하며 면민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염원하는 큰절을 올렸다.

 

  또한 박봉구 공성면장은 “많은 면민이 모인 오늘의 잔치가 우리 면의 발전과 면민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마음에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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