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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장 및 상임임원 상주향교 고유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13 [09:2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회장 이상무)에서는 2019년(기해) 5월 10일 10시 상주향교에서 제18대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장 및 상임위원 등 18명을 비롯하여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례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   성우제 축관 독축


  금중현 상주향교 전교의 집전아래 조재석 장의의 집례로 헌관에는 이상무 지부장이, 대축에는 성우제 장의가, 알자에는 김재형 장의, 집사에는 조식연·조철희 장의가 하였다.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는 제18대 이상무 회장을 비롯하여 김건수·강길석·조성연·조희열·고명환 등 5명의 부회장과 조성도·손제현 감사, 그리고 각 부서의 국장과 차장이 모두 고유례에 참석하여 성균관유도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스스로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 촬영


  이상무 신인회장은 인사말에서 “공사다망하심에도 고유례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상주지부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중현 상주향교 전교는 축하 인사말에서, “상주향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설위 향교로서 성균관유도회의 발전이 곧 상주 유림과 향교의 발전임을 명심하고 법고창신(法古創新)의 당부와 함께 축하를 드린다”고 하였다. 


  성균관유도회는 유도정신(儒道精神)에 입각하여 도의의 천명(闡明)과 윤리의 부식(扶植)을 실천하고 수제치평(修齊治平)의 대도(大道)를 선양하며 사회질서를 순화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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