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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스포츠클럽 정구선수단 ‘승승장구’
제97회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단체전 우승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13 [09:4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5월 4일 ~ 9일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97회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소속 정구 엘리트선수들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는 대한정구협회, 문경시정구협회가 주관하고 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가 주최하는 역사가 가장 오래된 전국정구대회라고 할 수 있다.


  준결승전에서 전년도 우승팀인 문경서중학교를 만나 1대1 상황에서 선주원, 공혜진 선수가 4대1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을 하였고, 대구 황금중학교와 결승전을 진행하여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개인전 복식경기에서 김채희, 정유빈 선수가 3위, 선주원, 공혜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여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 대회로 상주시 선수들이 3월에 열린 회장기 전국대회 우승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였다.

 

  이에 선수들은 “단체전에서 우승하여 너무 기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 다음 대회인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며 마음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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