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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중 유도부 ‘명문유도 다시한번’
최숙이감독 지도아래 ‘유도꿈나무’들 무럭무럭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13 [10:1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숙이 감독

지난해 10월 재창단한 용운중(교장 강신옥)유도부가 ‘유도명문’의 명예를 잇기위해 감독·코치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선수들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최숙이(여) 감독을 만나 ‘용운중 유도부’의 올해목표와 훈련과정등을 알아본다.


△선수는 몇 명이며 훈련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선수는 1학년 4명(이창훈, 조성빈, 임강호, 이우성)과 2학년 1명(서성민)으로 모두 5명입니다.
매일 4시간씩 훈련을 하고 있으며 새벽에 1시간, 오후에 2시간, 저녁에 1시간씩 강도 높은 유도훈련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은 낙법으로 시작해 기본적인 유도기술과 지식을 복습하며 예의와 예절교육도 실시해 스포츠인재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용운중 유도부 올해목표는 무엇인지요.
-각종 전국유도대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전선수 상향승급심사 취득, 고교 입시반 전문지도에 치중하고 있으며 전국가대표 감독 및 코치·선수와의 멘토링교육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인대·한국체대등 20여개 대학도 견학할 생각입니다.

 


△최숙이 유도감독과 안희천 코치 프로필좀 부탁드립니다.
-저는(최숙이)는 용인대 유도학과(학사), 동대학원 체육교육학과(석사)를 졸업했습니다. 여자국가대표선수로 9년간 활동했으며 세계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 은메달,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아테네올림픽 7위를 기록했습니다.
안희천 유도코치는 용인대 유도학과를 나온후 상무유도선수로 활동하다가 제대후 저와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코치는 대학연맹 유도대회 1위,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1위를 차지한 실력파 유도인입니다.
용운중학교의 지원속에 5명의 유도선수들은 꾸준히 훈련을 하고있는 ‘유도꿈나무’로 앞으로 좋은성적을 거둘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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