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축구종합센터 후보지선정 연기 "검토 필요"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14 [09:3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초 513일 예정됐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발표가 선정 자체가 돌연 연기되면서 취소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현장실사를 받은 천안 등 전국 8개 지자체 중 우선협상대상 지역 3곳을 순위별로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선정 자체를 미뤘다.

 

이에 대해 축구계 안팎에서는 애초 공모 절차에 없던 최종 제안서 제출을 최근 추가로 받아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고, 실제 경기도가 최종 선정을 불과 사흘 앞두고 100억 원 지원을 깜짝 발표하는 등 과열 양상을 보여서라는 관측이 나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1/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