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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농촌일손돕기 추진
불의의 사고 농가에 작은 힘 되고자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14 [10:0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창읍(읍장 하상섭)은 5월 14일 함창행정복지센터와 기획예산담당관실 직원 등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창읍 대조리 사과 과수원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직원들은 신○○씨(49세)의 사과 과수원(2,000㎡)에서 적과 작업을 했다. 신씨는 3년 전 사과 부산물 파쇄작업 중 사고로 손가락을 다쳐 농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다수 직원들은 작업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씨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다는 것을 보람으로 생각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하상섭 함창읍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읍민 가까이에서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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