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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벽화그리기로 마을이 달라졌어요
관내 학생들과 함께하는 마을벽화그리기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14 [10:0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낙동면(면장 박윤석)은 지난 3월에 이어 5월 3일부터 5월 11일 까지 관내 초등·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낙동면행정복지센터 일대 골목길 벽화그리기 작업을 했다. 

 

 

 이번 벽화그리기작업에 참여한 관내 학생들도 벽화그리기로 마을이 한층 더 밝아졌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 구간은 행정복지센터 주변으로 통행량이 많은 만큼 아름다운 담장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느낌을 공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이번 벽화그리기를 통해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학생에게 새로운 감성과 행복감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낙동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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