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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이클 대회로 ‘자전거 도시’ 위상 높인다
2019 상주시장배 전국학생도로사이클대회 개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14 [14:0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 상주시장배 전국학생도로사이클대회”가 13일부터 상주 시내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경기는 15일까지 이어진다.

 

 

  대한자전거연맹, 한국학생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자고등부 선수 100여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개인 도로 경기 및 단체경기에 참여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첫째 날에는 상주 일원 약 83km거리를 한 바퀴, 14일 둘째 날에는 약 47km를 두 바퀴 주행했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약 2km거리를 15바퀴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상주시는 자전거와 순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은 자전거 흐름에 따라 진입을 부분 허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사 전 대회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로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라이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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