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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중동면 일원 모심으며 구슬땀
임이자 의원 "내고향 상주 농업발전을 위해 많은 농가들과 소통하겠다."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20 [09:5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임이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모내기철을 맞아 19일 상주시 중동면 간상리 일원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농사풍년을 기원하며 모심기에 나섰다.

 

 

임 의원은 앞서 17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내기 일정을 알리고, 주의의 동참을 유도했다. 이에 송선욱 중동면장과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동참했다.

 

임 의원의 참석 독려로 인해 주위의 많은 인원이 동참하면서 모내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임 의원은 모내기를 마친 후, 함께 구슬땀 흘린 농업인 및 모심기 봉사자들과 막걸리를 겸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농업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임 의원은 “어릴 적엔 모내기철이면 학교도 못가고 부모님을 도와 하루 종일 모심기에 바빴다.”며, “이제는 못줄에 맞춰 나란히 모심는 광경 대신 이양기 하나면 일사천리로 모심기가 가능하니, 새삼 격세지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많은 농가들을 방문하고 소통하며, 내 고향 상주의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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