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상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 개장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식 제공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22 [10:2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니어클럽(관장 수초스님)이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1층 식당에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을 개장했다.

 

 

 상주시니어클럽은 20일 오전 11시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1층 식당에서 김진욱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상주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개장식을 가졌다.

 

 행사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수초스님의 인사말과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 활성화 방법, 신규 노인일자리사업 발굴 등 현안사항 토론에 이어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의 식사 메뉴인 생떡국, 수제비, 잔치국수 등을 시식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은 상주시니어클럽에서 발굴한 2019년 신규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이며 10여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음식과 음료 등을 판매하게 된다.

 

 수초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곳을 찾아 너, 나하며 허물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이용하기를 바라며, 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재료로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상주시니어클럽은 올해 25개 분야 1,377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장 수초스님을 비롯한 직원 6명이 근무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1/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