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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상주역사 기필코 세우겠다’
김재원의원 상주동학 재조명·노인회관 이전하겠다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5/30 [09:3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재원 의원

“내륙고속철도 상주역사는 기필코 세우겠다” 김재원 국회의원(3선·상주 군위 의성 청송)은 “상주유권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상주의 고속화철도시대 개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기자와 만난 김재원의원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최종선정된 문경~상주~김천 단선전철사업의 예타통과는 낙관한다고 말했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문경~상주~김천 73km 구간은 1조3,714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현재건설중인 중부내륙선(수서~문경)과 사업추진중인 남부내륙선(김천~거제)을 잇는 가교구간으로 상주에서 수도권까지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할것으로 예상돼 상주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도 증가할것으로 기대된다.

내륙고속화철도 상주구간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등의 절차를 거쳐 착공에 이르게 된다.

 

▲     상주역에 세워질 고속철 역사


김재원의원은 상주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추진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유적지 정비-기념관·역사공원 조성 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의원 주선으로 상주문화원이 상주동학농민혁명을 조명하는 3차례 주제발표와 시민토론회를 열어 상주동학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재원의원은 상주노인회관 이전을 약속했다.
상주노인회관은 낡고 비좁아 제구실을 하지못하고 있으며 3층교육장은 엘리베이트가 없어 노인대학 수강생들이 큰불편을 겪고 있다.


또한 김의원은 상주에 능력있는 새얼굴이 필요하다며 새인물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선거구 대구이동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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