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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6/07 [13:4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고 추모하는『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6월 6일(목) 오전 10시 충혼탑에서 개최했다.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추모묵념 및 조총발사와 함께 시작했다. 이어 국민의례, 헌화·분향, 헌작, 추념사, 조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거행됐다.


 상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자라나는 세대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해 6.25전쟁 제69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10월에는 화령지구전투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등 시민의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추념식이 열린 충혼탑은 1963.4.25에 건립되어 2003.9.22.에 현충시설로 지정되었다. 6·25전쟁으로 조국을 지키다가 장렬하게 희생한  향토 출신 전몰군경들의 영령과 월남전 참전, 국토방위, 치안질서유지 중 순직한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봉안하고 후손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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