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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어르신을 노린다.
신흥동, 어르신 생활법률교육 실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6/10 [09:2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흥동(동장 최종운)은 6월 7일 오후 2시 관내 신봉경로당에서 ‘어르신들 생활법률 상식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 생활법률 상식교육’은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 이용성 팀장의 강의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예방법, 가정폭력 실태 등에 대해 1시간 동안 교육을 했다.   


무심코 받은 전화한통으로 수백만원의 현금을 날려버리고, 신규로 만든 내 통장이 대포통장이 되어 범죄자가 되는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를 기하고 모르는 전화는 받지도 말라고 당부했다.    


최종운 신흥동장은 “어르신 생활법률 상식교육‘을 통해 더 이상 보이스피싱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적극 개발․지원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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