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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하절기 경로당 안전점검 실시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6/11 [09:5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성면(면장 박봉구)은 6월 10일 분회경로당 등 관내 44개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여가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집중 호우와 같은 하절기 자연재해 및 화재 등의 사고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안전, 안전교육훈련, 소방·전기·가스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려는 것이다.

 

 또 하절기(7,8월)에 각 경로당별 에어컨 가동에 따른 특별보조금 지급을 홍보하고 각 회관별 내실 있는 ‘무더위 쉼터’ 운영을 지도했다. 이와 함께 폭염 시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충분하게 마시도록 당부했다.
 
  박봉구 공성면장은 “무더운 여름에 폭염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하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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