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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폐가 쓰레기 수거로 구슬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6/12 [09:2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문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근배)는 2019년 6월 11일 ~ 12일 양일간 행정복지센터 직원, 노인일자리, 18통 통장․노인회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흉물로 방치된 폐가에 쌓인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대상 폐가 주변에는 흉물스러운 쓰레기 더미가 여기저기 산재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각종 쓰레기 더미 사이로 담벼락과 건물 지붕은 허물어지고 사람의 손길이 끊긴 지 오래된 듯 마당에는 수풀이 가득했다.

 

 특히 18통 김광태 새마을지도자는 자신의 1톤 트럭을 갖고 쓰레기를 치우는 데 참여하기도 했다. 

 

 박근배 동문동장은 “더운 날씨에 흉물로 방치된 폐가 주위 쓰레기를 치우느라 구슬땀을 흘린 참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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