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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 노인회관 내년 상반기 착공 목표
추진위원회 1차회의…추진방향 광범 논의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6/27 [16:5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노인회 상주시지회 노인회관 건립사업이 순항을 하고 있다.

 


노인회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윤문하)는 지난 20일오전 상주시노인회 회장실에서 1차회의를 열고 추진방향을 광범위하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조극연 간사의 업무보고, 배춘병 총괄회장과 윤문하 추진위원장의 인사말이 있은후 상주시청 주무부서인 가족복지과 서해욱과장의 진척상황 브리핑이 있었다.


조극연 간사는 현 노인회관은 30년이 지난 노후건물로 위험요소가 있고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공사를해 정부로부터 개선이 요구되어있어 새 노인회관 건립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배춘병 노인회관 추진위원회 총괄회장은 “예산확보가 급선무”라며 “시청에서 빠른시간내 추경을 편성해주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윤문하 추진위원장은 “국회의원도 상주시장도 노인회관 건립에 적극 동의하고 있으니 이번기회에 경북에서 제일가는 회관을 건립하자”고 말했다. 이어 “노인회관 건립은 부지확보와 예산확보가 급선무”라며 “속전속결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해욱 과장(가족 복지과)은 “사업의 50%는 부지선정에 있다”며 먼저 부지를 확보한후 특별교부세를 신청해야 한다고 행정절차를 설명했다.


서과장은 “내년 상반기 노인회관 착공을 목표로 추진해야 한다”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기고 했다.


이날 추진위원들은 △상주시의회와 조율 △숙원사업인 노인회관 신축은 4~500평 규모로 확대 △특별교부세 조기신청등을 주문했다.


한편 상주시노인회는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노인회관 신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자부담 1억원(경로당 별로 10만원 부담, 나머지 금액은 추진위에서 부담)을 갹출키로 합의했다.


추진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괄회장=배춘병     △추진위원장=윤문하
△추진위원=류장묵, 황국남, 이인봉, 류구웅, 박원규, 주응규, 안락기, 오덕환, 성백민, 유상근, 김귀현, 이수부
△간사=조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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