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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원, 지역숙제 해결에 올인
윤문하 상주시민신문 발행인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6/28 [09:2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윤문하 상주시민신문 발행인

내년 4·15총선을 9개월여 앞두고 상주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 공천을 노리는 국회의원·당협의원장등 3인이 경쟁하듯 지역구를 누비며 광폭행보를 하고 있다.

 

지역국회의원인 김재원(3)의원은 재판을 받았으나 1,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아 한국당 당원권을 회복한후 지역숙제 해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재원의원은 상주시민의 최대현안인 고속철 상주역사건립에 대해 국회의원 직을 걸고라도 기필코 세우겠다고 통큰 약속을해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1차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선정된 문경~상주~김천 단선 전철사업의 예타통과가 우선이지만 김의원은 낙관한다고 말했다.

 

고속철역사는 50km정도 떨어져 건립해야 함으로써 쉬운일은 아니지만 평소에 신중한 언행을 보이던 김의원의 약속은 어딘가 믿는 구석이 있지 않느냐는 여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또한 김재원의원은 상주시노인회의 현안사업인 노인회관 신축이전 건의를 받고 흔쾌히 승낙, 상주시와 협의해 민원을 해결하겠다고 장담해 295백여명 노인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상주시노인회에서는 노인회관 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 윤문하)를 구성하고 모금운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상주동학농민혁명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고있는 김의원은 상주문화원과 공동주관으로 재조명 토론회3차례 개최했다.

앞으로도 유적지 정비와 기념관 건립등 사업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의원은 선비양성 교육기관인 상주향교(전교 금중현) 핵심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지원하겠다고 다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원의원의 지역현안 해결은 가속페달을 밟을것으로 전망된다.

 

 

박영문 한국당 당협위원장의 행보도 심상찮다. 의성군의회 무소속의원 3명을 한국당에 입당시켜 다시한번 박영문의 리더십이 입증되기도 했다.

 

또한 문재인정부 견제 한국당 장외집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열렬한 투쟁을 벌여 중앙당으로부터 격려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영문위원장은 상주시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에도 막후활동을 벌여 ‘2순위 상주선정에 일등공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BS에서 35년동안 방송인으로 활약한 박영문위원장은 5년동안 지역구를 누비며 표밭을 열심히 다지고 있다.

 

임이자 한국당 국회의원(비례)은 지난 3월말 상주에 주민등록을 옮긴후 유권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는 지역행사 등에 참석해 스킨십행보를 하고 있다.

임의원은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상주이전에 앞장서고 있고 4대강보 저지특별위 간사를 맡아 맹활약하고 있다.

 

최근 임이자의원은 한국당 경제대전환위원회노동분과위원장에 임명돼 노동정책 대안마련에 골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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