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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화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장 부임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6/28 [17:2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장영화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장으로 정영화(57세) 전 구미지사 보험급여부장이 7월1일자로 부임한다.

 

신임 정영화 상주지사장은 청주대학교를 졸업하였고 1989년 공단에 입사한 뒤 공단 대구북부지사 보험급여부장, 구미지사 보험급여부장을 역임하였다.

 

정영화 지사장은 공단이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았던 비급여(MRI, 초음파 등)를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해소하여 국민들의 과중한 의료비 걱정을 크게 덜어 주려고 추진 중임을 밝히고 “지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시민들이 보장성 강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확대되는 급여내용을 집중 홍보하고 최선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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