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2019년 청소년 충효교실’ 운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7/09 [16:2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상주고등학교(교장 정창배)와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용태)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충효교실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지역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키 위한 것으로  8일에는 상주박물관 조연남 학예연구사, 9일에는 상주향교 사회교육원 김명희 원장의 강의로 전통문화, 생활예절, 사자소학 강론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정규 학교교육에서 미처 배울 수 없었던 인성교육 및 잊혀져가는 충효 정신의 생활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철수 문화원장은 현재를 살면서 옛 성현들의 충과 효의 숭고한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충효교실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평생의 보약이 될 것이라며 넉넉한 일정과 여건은 아니지만 한번쯤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훌륭하신 선생님들의 좋은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몸소 실천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1/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