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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생활개선회, 포도밭 일손돕기 봉사활동
모동면생활개선회 50명, 포도봉지씌우기 활동 농촌일손도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7/10 [10:0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동면생활개선회(회장 홍순자)는 7월 8일 모동면 일대 포도밭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모동면생활개선회원 50명이 합심해 포도 봉지 씌우기를 했다.

 

 모동면생활개선회는 매년 봉사활동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팥죽나눔 행사와 포도밭 농가일손 돕기 등을 실시해  농가에 많은 보탬을 주고 있다.

 

 홍순자 모동면생활개선회장은 “올해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무더운 날씨 속에도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하고 올해 모동포도가 풍년이 되어 농가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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