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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청포도재배농가 첫 수확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7/10 [10:0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동면 시설하우스 청포도(샤인머스켓)재배농가는 7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수확 선별 출하작업에 돌입했다.

 


 모동면은 포도재배 최적지로 모서면, 화동면과 함께 포도특화단지에 속해 있으며 600여 농가에서 총 614ha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그 중 청포도는 2019년 260여 농가에서 160ha정도 재배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근래 재배면적이 급속도로 증가한 청포도는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포도재배농가를 현장 방문한 모동면장(이창희)은 포도재배 농가의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 후  “포도는 모동면의 상징이자 모동주민들 삶의 원천으로 각종 병충해와 기상이변으로 포도재배에 어려움이 있으나 포도를 잘 길러 풍년 농사가 되길 기원하며 올해도 고품질의 포도 생산으로 고수익을 올려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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