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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노인일자리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참여자 고충사항과 함께 소통 시간 가져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7/10 [10:0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흥동(동장 최종운)의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명은 7월 9일 이 신흥동복지센터 회의실 3층에서 혹서기 안전사고예방 및 활동시간 단축운영에 대한 교육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9년 상반기 활동상황 점검 및 참여자 고충수렴과 애로사항과 개선점,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과 혹서기(7월~8월) 공익활동 참여자 단축운영(월30시간→20시간) 및 폭염 예방건강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최종운 신흥동장은 “상반기 지역 내 근린생활시설 등 환경정비사업으로 관내 도로변, 화단, 소공원, 학사촌 주변 등 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신흥동 만들기에 수고하셨으며, 혹서기에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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