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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제안 '관광휴양지구조성사업' 투자계획 보고회
대진교육재단, 화북면 입석리일원 사업비 1186억투자 관광휴양형 지구계획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7/11 [09:2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북면 입석리 일원 민간제안 '관광휴양지구조성사업' 투자계획 보고회가 2019. 7.11.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사업내용은 대순진리회성주회 관련기관인 학교법인대진교육재단에서  화북면 입석리 일원 297,400㎡의 부지에 대규모 관광휴양지구 조성을 위해 숙박시설인 호텔, 콘도, 펜션등과 식물원, 동물원, 박물관등을 사업비 1,186억원를 투자하여 관광휴양형지구단위계획으로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원대학교 김두년 총장, 대진교육재단 변준호사무국장, 대순진리회성주회 사업총괄책임자인 한정만 선감 및 용역회사 등이 참석하여 사업개요, 입지현황 및 사업효과 등을 설명했다.

 

  상주시에서는 시장, 부시장, 국장 및 관련 실과장과 팀장이 참석하여 사업추진설명에 따른 질의응답이 있었다.

 

  황천모 시장은 “국가적으로 경제가 대단히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민간업체가 와서 상주에 투자한다고 하는데 공무원들이 너무 소극적이다. ‘센티에서 미터’로 확대할 수 있는 좀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중원대학 등 많은 학생과 임직원들에게 상주의 쌀, 곶감, 한우 등 우수농특산물이 판매될 수 있는 방안도 찾고 경상북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관광 신르네상스 plan’ 사업과도 연계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 관광기반시설 확대지원과도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검토”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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