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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면민 가교역할 이장님들 한자리에 모여
외남면 7월 이장회의 개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7/11 [09:5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외남면(면장 김동혁)에서는 10일 외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7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청보리축제장에서 개최된 5월 이장회의 이후 농번기로 인하여 6월 이장회의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두 달 만에 16개 마을 이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7월 이장회의를 가졌다.

 

 이날 이장회의에 앞서 7월 1일자 전입직원에 대한 소개 후 인구증가, 벼 먹노린재 공동방제 등 당면한 시정 주요추진 사항에 대하여 이장들에게 홍보와 협조를 당부하고, 복숭아 본격 출하를 앞두고 동향을 논의하며 이동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동혁 외남면장은 “10만을 회복하였던 인구가 다시 10만이 무너진 상황에 모두가 10만 회복에 관심을 가져주고,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 시기를 맞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많은 소득을 거두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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