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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식 전 경북도의원 한국당 복당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7/26 [09:5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운식(사진·58) 전 경북도의원이 최근 자유한국당에 복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운식 전 경북도의원은 지난해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경북도의원(제1지구)에 출마하기 위해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다.


이운식 전 도의원은 함창중·상주공고·상주농전 토목공학과를 나와 경북대 상주캠퍼스 식물자원학과를 졸업했다.


30대에 호산유통을 설립한후 호산농원 대표이사를 지냈고 해돋이영농조합 대표이사를 맡고있는 유능한 기업가이기도 하다.


상훈으론 해병대 제1사단장 표창, 산업자원부장관 표창,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상주시장 감사패(2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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