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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 대구지검장 사의 표명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7/26 [12:3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윤해 대구지검장(53·사법연수원 22기. 사진)이 24일 사의를 밝혔다.

 

박 지검장은 이날 오전 검찰 내부통신망인 ‘이프로스’에 사직인사 글을 올렸다.

“22년간 검찰과 함께했음이 저에게는 영광이고 행복했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박 지검장은 “처음검사가 된 순간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검찰은 많은 혁신을 이뤘고 겸손하기위해 노려해 왔지만 우리검찰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경청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검찰이 되도록 하여야 하며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여 법치주의가 더욱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 지검장은 25일 취임한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신임 검찰총장의 사법연수원 1년 선배다.


박 지검장은 상주 청리출신으로 청리중·김천고·서울법대를 졸업했다.(법학박사 학위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원주지청장, 대구지검 서부지청 차장검사,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평택지청장, 울산지검장, 대구지검장을 역임했다.


박 지검장은 앞으로 서울 서초구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가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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