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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금연 및 절주 건강지킴이 아카데미
흡연 및 음주문화 인식 개선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8/08 [09:1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낙동면(면장 박윤석)은 지난 8월 7일(수) 오전 마을리더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 및 절주 건강지킴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김선미 강사가 나서 흡연 및 음주가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했다. 평소 잦은 흡연과 음주가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좋지 못한 영향과 발생 가능한 질병에 대해 알아보고 금연과 절주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별상담을 하고 혈압과 혈당을 체크하는 등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오늘 금연 및 절주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낙동면 주민들이 조금 더 건강해지는 첫 걸음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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