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詩] 어머니
윤순열 시인/상주숲문학회 부회장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8/12 [11:2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언제 오냐

늘 궁금증이다

 

삶에 바쁜 내게

언제부터인가 달린

위치 추적기 하나

 

집착으로 보기엔

너무도 큰 사랑

 

때론 달아나고 싶어

과속으로 달려보지만

 

엄마는

나의 영원한 정지선

 

 

 

 

 


윤순열 시인/상주숲문학회 부회장 

<약력>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이며 상주숲문학회 부회장, 동화구연 및 시 낭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상주시보건소에 근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1/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