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한여름 밤의 가족과 함께하는 축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8/13 [09:4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서면(면장 이양희)은 8월 9일 저녁 6시 30분 화령시민센터 야외 음악당에서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화지역(화서, 화동, 모서) 주민들로 구성된 ”포도한알합창단“ 주관으로 한여름 밤의 가족과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농촌 사람들이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주민들 간 만남의 장 역할도 했다. 1부 행사는 주민과 함께하는 먹거리 장터로 문을 열었다. 2부 행사는 줌마난타, 재기 발랄 청소년댄스, 화령중학교가 자랑하는 윈드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요, 합창 등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하였다. 3부 행사에서는 감동적인 가족 이야기와 함께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코미디 영화 “그것만이 내사랑”을 상영했다.


  포도한알합창단 김혜진 단장은 화서면, 화동면, 모서면 3개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땀 흘려 연습했다. 축제가 성황리에 열려 기분이 좋았고 보람도 컸다“고 말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이런 멋진 축제를 펼친 포도한알합창단에 감사를 드리며 공감과 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해 지역 주민에게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1/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