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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폭염대비 경로당 무더위 쉼터 일제점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8/14 [09:4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외서면(면장 채인기)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외서면분회경로당 등 관내 26개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대비 경로당 무더위 쉼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발생 시 주의 사항을 담은 무더위 행동 요령 포스터를 배부하고 선풍기, 에어컨 등 냉방기 보유 현황과 기기 성능을 확인하는 등 휴식 공간을 점검했다.

 

 무더위 쉼터는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접근이 용이하고 냉방기가 갖추어진 장소를 지정한 곳이다.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을 포함한 주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외서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경로당 등이 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채인기 외서면장은 “가장 더운 낮 시간대에 외출을 자제하고 제철 과일과 물을 자주 섭취하며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해 여름철 건강을 지키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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