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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주시향우회, 국토안보와 독도수호 앞장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03 [09:0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재경상주시향우회(회장 박두석)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와 함께 국토안보와 독도 수호를 위한 울릉도, 독도 탐방에 나섰다.

 


지난 8월 26일~27일, 양일간 개최된 국토수호 대장정 행사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재경상주시향우회 임원진을 비롯해 각시군 향우회장단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박두석 재경상주시 향우회장은 “작금의 총체적 위기의식과 국난을 극복하고 국토안보와 영토수호를 위하여 결연한 마음”이라며 독도수호 결의문을 대표발의하였다.

 

 이날 “△우리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우리는 우리의 땅 독도를 끝까지 사수한다 △우리는 독도를 침탈하려는 어떠한 외세도 단호히 배격한다 △우리는 국가위기와 재난을 예방하고 국토안보와 영토수호에 언제나 앞장선다”라는 4개항의 결의문을 공유했다.

 

 한편 박두석 회장은 “국가가 균형있는 발전과 국토 수호를 위해서는 안보의식의 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국제 환경을 정확히 인식하고 분석을 통하여 주변 강국에 대한 경계와 연구가 절심함을 오래전부터 언급해왔다.


그 중에서도 ‘한얼’(한국의 젊은 얼들이 일본을 밝힌다)의 학예지를 만들어 일본을 정확히 알고 대처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경주하면서 일본 전문가 양성에도 힘을 쏟아 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경상주시향우회는 최근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와 함께 재경대구경북학사건립과 고향으로 돌아가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에서 행복찾기 운동으로 상주장날 장보기 행사, 선진농가탐방, 관광자원탐방학습, 상주농산물유통에도 각별한 관심을 쏟아 오고 있다.


안보의식 강화를 위하여 화서의 전승기념관에 재경향우회 회원 및 임원진을 올해 2차례 초치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서울시 중구 안보 협의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교육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재경상주시향우회는 향우회의 제일 큰 행사로 오는 10월 3일 오전 10시에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2019 행복상주 실현 대행진 한마음축제”로 체육단합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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