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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주민 80여명 대상 안전교육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03 [10:1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북문동(동장 정광호)은 8월 30일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주관으로 마을 주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산경로당 및 초림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8월 30일~9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김준홍 강사의 강의는 웃자라는 주제로 시작해 많은 어르신의 웃음과 호응을 받으며 건강관리, 화재예방,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낙상사고, 교통사고 예방교육과 지진 발생 시 대피요령 교육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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