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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품, 3천만원 상당 '사랑의 닭고기' 기증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05 [14:2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식회사 올품(대표이사 변부홍)은 9월 5일 상주시를 방문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생닭 7,000수(3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변부홍 대표이사는 “회사의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상주시 초산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식회사 울품은 친환경적인 프리미엄 닭고기를 생산하고 있다. 관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각종 행사를 후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상주시 뿐만 아니라 경북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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