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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꿀봉포도 영농조합법인 초매식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06 [09:2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서꿀봉포도 영농조합법인(대표 조영주)은 9월 5일 꿀봉포도회원, 출하처 대표이사 및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꿀봉포도영농조합법인 집하장에서 포도출하 초매식을 열었다.
 


 조합 측은 이날 첫 출하 기념 및 대박 기원 고사를 지내고 관내 포도 회원농가(200농가 110ha)에서 생산한 5kg짜리 5,000상자를 서울강서청과, 구리청과, 동아청과(가락동) 시장으로 첫 출하했다.

 

  서정대 모서면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해 농가의 근심이 많은 가운데 이처럼 포도 농사를 잘 지어 출하하게 된 점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포도 농가에 대한 보다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모서의 얼굴인 포도 농가가 활짝 웃을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모서면은 한해 1,400여 톤의 포도를 생산하고 있으며, 고랭지 특유의 지리적 특성과 엄격한 선별로 전국 제일의 포도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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