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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상주·의성·군위지역 460억 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쾌거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06 [14:2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재원 의원

김재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자유한국당,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상주, 군위, 의성지역 8개 지역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46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지역의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촌 인구를 유지하고 지역별로 특화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 지원률이 높아 지자체간 경쟁이 치열한 사업 중 하나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은 상주시 중동면(40억원), 은척면(40억원), 청리면(40억원), 화북면(40억원)과 의성군 옥산면(40억원), 안평면(40억원), 춘산면(40억원) 그리고 군위군 군위읍(180억원) 등 3개 시군 8개 읍면으로 국비 322억 원을 포함해 총 46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들 8개 읍면에는 문화센터 및 복지회관 리모델링, 다목적실내체육관, 가로등 정비, 공용주차장 조성, 하천 및 골목길 정비 등 지역 특색에 맞춰 생활편익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김재원 예결위원장은 상주시, 의성군, 군위군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만큼 원활한 사업추진과 예산 확보를 위해 지자체와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김재원 예결위원장은 “농림부 농산어촌개발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기까지 착실히 준비해 주신 시장군수님, 지역별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예산 지원예산을 확보해 지역발전과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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