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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특수가축협회, 토끼곰탕 무료급식 봉사
천주교 계림동성당에서 어르신 250여명에게 식사 대접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09 [09:5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한국특수가축협회(회장 배문수)와 천주교 계림동성당 ‘은총의 어머니회’는 지난 6일 상주시 계림동성당 ‘나눔의 집’에서 어르신 250여명에게 건강보양식 토끼곰탕을 제공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충북 제천시 수산면에 거주하는 구상지 씨가 어려운 분들에게 후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토끼 150마리를 한국특수가축협회에 기부하면서 시작되었다.

 

  기부자 구 씨 가족과 이날 참여한 봉사회원들은 토끼곰탕을 직접 조리해서 지역 어르신 25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나머지 토끼는 토끼농장에 전달했다.

 

  배문수 회장은 상주시 청리면에 소재한 ‘감 먹은 토끼농장’과 ‘상주토끼곰탕’ 식당을 직접 운영하면서, 10년째 봉사활동도 하고 있고, “토끼고기는 뇌의 노화방지, 치매예방, 심혈관계통  질환예방 등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식으로 으뜸이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토끼곰탕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봉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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