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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10 [09:4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상공회의소(회장 신동우)는 9월 9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으로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상주상공회의소의 공익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복지사업(사회복지위원장 박철호)으로 모동면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의 낡은 집을 정비했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당과 집 사이에 찬바람을 막을 수 있는 가림막을 설치했다.


 또한, 은척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컨테이너 집 지붕과 내부 수도 및 출입문 설치공사도 했다.

 

 한편, 상주상공회의소에는 120여 개의 관내 기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기업경쟁력강화를 위한 교육, 구인·구직취업연계(상주시 취업지원센터), 기업 전자입찰정보제공서비스, 무역인증서비스, 검정사업대행 등 상공업계의 경쟁력 강화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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