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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안전점검
함창전통시장 활성화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가져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11 [10:0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창읍(읍장 하상섭)은 9월 11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코자 직원 및 새마을남녀지도자 50여명이 참가하는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함께 실시했다.

 

 

 직원 등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되도록 미리 준비한 15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으로 각종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했다. 새마을부녀회와 함창체육회에서도 상품권 30만원과 200만원어치를 구입해 장보기행사에 참여했다.


 즐겁고 안전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도 벌였다.

 

 매월 1일, 6일 장이 열리는 함창전통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각종 농산물과 함께 다양한 상품을 마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함창 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한 정과 추억을 사고 파는 시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하상섭 함창읍장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로 그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먹거리, 살거리, 볼거리가 있는 함창전통시장이 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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