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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농장 곽홍기, 사과 50박스 기부
매년 사과기부로 나눔실천,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예정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09/11 [10:1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안면(면장 박점숙)에서는 이안농장 곽홍기 대표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사과 50박스를 기부하였다.

 

 

이날 기부된 사과는 200만원 상당의 물량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계층 그리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안면 가장리에 소재하고 있는 이안 농장은 매년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과를 기부해오고 있으며, 저소득 지원 사업에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또한 이웃돕기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곽홍기 이안농장 대표는 소외계층들이 과일을 맘껏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기부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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