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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싶은 갑장산 편안한 관광지로 조성'
최종훈 신흥동장 ‘무한봉사’로 보람에 산다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0/07 [09:4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등산객이 한해 20만명 찾아오고 시민들이 산책과 야영을 즐기는 상주의 명산 갑장산(해발 806m)을 깨끗하고 편안한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의욕에 찬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는 최종운 신흥동장을 최근만나 현안문제를 짚어본다.

 

▲     최종운 신흥동장

 

△갑잔산 종합개발계획은 잘 진행되고 있나요.
-갑장산 등산로를 정비하고 산책데크, 등산로, 휴게소, 야영시설(데크, 샤워장설치)을 보강하고 방송시설도 설치해 등산객과 시민들이 찾고싶은 청정한 시민의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안문제는 연구용역비(2억원) 확보인데 시의원들과 협의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양촌지구 펌프장·구조개선사업은 잘 추진되고 있나요.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저지대인 수해상습 마을인 양촌동 양산마을 앞들에 양수펌프장을 설치하고 구조개선(5ha)으로 양촌(195명), 청리원장(87명)등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기반조성에 힘쓰고 있어요.
앞으로 태풍 및 호우시 원활한 배수로 인해 침수피해 예방이 기대됩니다.

 

△최동장은 부임한지 1년이 지난 것으로 알고있는데 현장행정서 느낀점은 무엇인지요.
-주민들과 소통을 통한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큰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숙원사업은 시의원들과 협의해 해결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해암첼시빌등 3곳에 공영주차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어요.
공직자는 무한봉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친절한 봉사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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