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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기 상주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상주시 시설채소 전문가 38명 배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0/08 [09:4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는 10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대학 수료생, 운영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상주농업대학 시설채소학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수료생 38명을 대표해 김영준(학생회장)씨가 농촌진흥청장상 공로상을 받았고, 농업대학 과정 중 학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윤성필(화서면)씨 외 4명이 성적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업대학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면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박종오(낙동면), 임정기(성동로)씨가 모범상을 수상했다. 수료생은 출석률 80%이상과 졸업 시험, 조별 발표, 보고서 제출 등 엄격한 학사규정을 모두 통과한 38명이다.


 상주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중장기 기술 교육으로  핵심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13기를 배출했다. 올해는 농장 경영과 시설채소의 전문기술 및 이론의 체계화로 농업 현장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6일 개강해 총 29회, 연간 124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수료식에서 상주시농업대학장 황천모 상주시장은 “영농에 바쁘지만 시간을 쪼개 모든 교육 과정을 훌륭하게 이수한 수료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모두 상주 농업을 이끌어가는 선도 농업인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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