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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백송 박윤해 대표변호사, 모교 학교발전기금 기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0/15 [15:3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법무법인 백송 박윤해 대표변호사가 지난 1010일 모교인 김천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을 위해 3천만원(박윤해 변호사 2천만원, 안희준 변호사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박윤해 대표변호사는 여러분은 송설인이다. 국적은 바꿀 수 있으나 학적은 바꿀 수 없다. 여러분이 사회에 나오면 송설을 선택한 것을 아주 잘 한 선택이었다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좋은 학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후배들이 창의적이고 훌륭한 송설인으로 거듭나는 밀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라며, 틈틈이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84학번), 사법연수원 22기로 부천, 충주, 서울동부지청, 성남지청 검사, 제천지청장,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검사, 원주지청장, 대구서부지청·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평택지청장, 울산지검 검사장, 대구지검 검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박 변호사는 몇 년전에도 학교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했으며, 틈틈이 모교를 찾아 법조인이 되고 싶어하는 후배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을 잡아주는 등 남다른 모교 사랑과 후배 사랑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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