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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열하일기 답사기’주제로 3주연속 강연
상주문화회관 4층서 10월18일(금) 오후2시 두번째 강의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0/17 [11:4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재원 의원

김재원 예결위원장이 지난 1011일부터 상주시 문화원에서 열하일기 답사기라는 주제로 3주 연속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주는 1018() 오후2시 상주문화회관 4층 소공연장에서 강연한다.

 

강연내용은 김재원 의원이 쓴 막북에서 다시 쓴 열하일기를 주제로 1780년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에 사행단의 일원으로 따라가서 느낀바를 적은 기행문 열하일기를 답사한 내용이다. 막북(漠北)은 지금의 중국 외몽골 지역을 뜻한다.

 

연암 박지원이 세계의 대제국 청나라를 가서 느낀 바를 230년 후에 김재원 의원이 5차례 이상 답사하면서 느낀바를 쓴 그의 책을 중심으로 하는 강연이다.

 

김재원 의원은 “100가지 주제를 강연하려니 시간이 모자라 그 중 중요부분을 추려서 설명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1780624일 조선의 사행단이 의주성을 나와서 압록강을 건너 심양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였다. 이번주는 심양에서 산해관을 거쳐 연경에 이르는 노정을 이야기할까 한다고 했다.

 

 

또한 “깊어가는 가을 조선의 지식인 연암 박지원이 건륭제가 다스리는 대제국 청나라를 찾아가 느낀 감흥을 함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원 의원의막북에서 다시 쓴 열하일기』는 2017열하일기기행이란 제목으로 중국 상하이 푸단대학 출판부에서 중국어판으로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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