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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옹골찬 전국 게이트볼대회 2위 입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0/23 [09:4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 경산 옹골찬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상주연합팀( 강연석, 성일제, 김태상, 조영희, 노옥희)이 준우승과 상금 70만원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대회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경산시 경산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되었고,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 72개 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서로 겨루었다.

 

 상주시 게이트볼협회(회장 장국환)는 28개 분회로 약 4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체력증진과 노년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준우승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상주시 게이트볼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스포츠 참여 기회를 마련해주고, 체력증진 및 화합을 다져 노년 건강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게이트볼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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