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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열하일기 답사기’ 마지막 강연
10월 25일(금) 오후2시 문화회관 4층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0/25 [10:1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재원 의원

김재원 예결위원장이 1011일부터 상주문화원에서 '열하일기 답사기'라는 주제로 3주 연속 강연을 하고 있다.

 

강연내용은 김재원 의원이 쓴 책 '막북에서 다시 쓴 열하일기'를 주제로, 1780년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에 사행단의 일원으로 따라가서 느낀 바를 적은 기행문 열하일기를 답사한 내용이다.

 

마지막 강연이 10월 25() 오후 2시 문화회관 4층 소공연장서 열린다.

 

▲     김재원 의원. 열하일기 기행상하이 푸단대학 출판부. 중국어판(2017)

 

김재원 의원은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 건륭황제의 명으로 북경에서 열하에 도착해 열하행궁과 외팔묘를 둘러보고 다시 북경으로 돌아와 북경 곳곳을 유람한 내용이라며, “깊어가는 가을 조선의 지식인 연암 박지원이 건륭제가 다스리는 대제국 청나라를 찾아가 느낀 감흥을 함께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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