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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두드리고 리듬타고 행복하고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화동면생활개선회 50명 대상 난타교육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06 [09:1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11월 5일부터 12월 6일까지 소득작목R&D교육센터에서 화동면생활개선회 50명을 대상으로 난타교육을 실시한다.

 

  여성농업인 난타 교육은 농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여성농업인 및 농촌여성 학습조직체의 역량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다.

 

  교육은 교육 기간 중 매주 화, 금 총 10회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기본 자세 및 타법을 시작으로 리듬치기, 장단 익히기, 가락구사하기 등을 교육받고 최종적으로 음악에 장단을 입혀 난타의 기본을 모두 익히게 된다. 
 
  손상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배움에 끝이 없음을 여성 농업인들을 통해 느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 농업인의 능력 배양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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